♥한국의 명의로 소문난 명의♥
01. 간이식의 아산병원 이승규
02. 위암 연세 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
03. 대장암 서울대 박재길교수
04. 척추변형수술 일인자 상계 백병원 석세일 교수
05. 당뇨 서울대 이홍규 교수
06. 심장병 삼성서울병원이영탁
07. 유방암 서울대 노동영 교수
08. 신장질환 세브란스 한대석
09. 왜소증 고대구로병원 송해롱 교수
10. 소아정신 서울대 조수철
11. 치매 삼성서울병원 나덕렬 
12. 결핵 전문의 상성서울병원 권오정 교수
13. 전립선 남성의학 중앙대의료원 김세철 교수
14. 심장이식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박표원 교수
15. 소아 성형외과 서울대 김석화교수
16. 류마티스 전문의 강남성모병원 김호연 교수
17. 아토피 전문의 신촌세브란스 이광훈 교수
18. 화상전문의 한강성심병원 김종현 교수
19. 코질환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동헌종 교수
20. 인공와우전문의 서울아산병원 이광선 교수
21. 재활의학전문의 신촌세브란스 박창일 교수
22. 간암전문의 서울대병원 이건욱 교수
23. 뇌종양 전문의 보라매병원 정희원 교수
24. 만성통증 강남 차병원 안강 
25. 자궁암 전문의건국대이효표
26. 정신전문의 고려대안암병원 이민수교수
27. 위암 전문의 한양대 권성준
28. 유방암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양정현 교수
29. 폐암 전문의 국립암센타 조재일,이진수 교수
30. 소아심장 전문의 부산대학교 성시찬,이형두 교수
31. 뇌혈관 전문의 분당 서울대병원 오창완 교수
32. 정형외과 전문의(디스크) 서울대 이춘기 교수
33. 폐,식도 외과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신영목 교수
34. 혈내과 전문의(백혈병) 여의도 성모 병원 김춘추 교수
35. 소화기내과 전문의(담석, 춰장) 아산병원 김명환 교수
36. 심장내과 부천세종병원 노영무,황흥곤교수(고혈압)
37. 수부외과 전문의 (수지접합)두손병원 황종익원장
38. 갑상선 수술 전문의 신촌세브란스병원

신고

1장 인간(Human) 

Q1-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Q2-꿈은 필요한가? 
Q3-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Q4-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Q5-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Q6-사랑이 의무일 수 있는가? 
Q7-행복은 단지 한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인가? 
Q8-타인을 존경한다는 것은 일체의 열정을 배제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Q9-죽음은 인간에게서 일체의 존재 의미를 박탈해 가는가? 
Q10-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Q11-행복은 인간에게 도달 불가능한 것인가? 

2장 인문학(Humanities) 

Q1-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Q2-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Q3-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Q4-역사가는 객관적일 수 있는가? 
Q5-역사학자가 기억력만 의존해도 좋은가? 
Q6-역사는 인간에게 오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오는 것인가? 
Q7-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Q8-재화만이 교환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Q9-인문학은 인간을 예견 가능한 존재로 파악하는가? 
Q10-인류가 한 가지 언어만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가? 

3장 예술(Arts) 

Q1-예술 작품은 반드시 아름다운가? 
Q2-예술없이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가? 
Q3-예술 작품의 복재는 그 작품에 해를 끼치는 일인가? 
Q4-예술 작품은 모두 인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가? 
Q5-예술이 인간과 현실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장 과학(Sciences) 

Q1-생물학적 지식은 일체의 유기체를 기계로만 여기기를 요구하는가? 
Q2-우리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Q3-계산, 그것은 사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Q4-무의식에 대한 과학은 가능한가? 
Q5-오류는 진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Q6-이론의 가치는 실제적 효용가치에 따라 가늠되는가? 
Q7-과학의 용도는 어디에 있는가? 
Q8-현실이 수학적 법칙에 따른다고 할 수 있는가? 
Q9-기술이 인간조건을 바꿀 수 있는가? 
Q10-지식은 종교적인 것이든 비종교적인 것이든 일체의 믿음을 배제하는가? 
Q11-자연을 모델로 삼는 것이 어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가? 

5장 정치와 권리(Politics&Rights) 

Q1-권리를 수호한다는 것과 이익을 옹호한다는 것은 같은 뜻인가? 
Q2-자유는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것인가? 
Q3-법에 복종하지 않는 행동도 이성적인 행동일 수 있을까? 
Q4-여론이 정권을 이끌 수 있는가? 
Q5-의무를 다하지 않고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 
Q6-노동은 욕구 충족의 수단에 불구한가? 
Q7- 정의의 요구와 자유의 요구는 구별될 수 있는가? 
Q8-노동은 도덕적 가치를 지니는가? 
Q9-자유를 두려워해야 하나? 
Q10-유토피아는 한낱 꿈일 뿐인가? 
Q11-국가는 개인의 적인가? 
Q12-어디에서 정신의 자유를 알아차릴 수 있나? 
Q13-권력 남용은 불가피한 것인가? 
Q14-다름은 곧 불평등을 의미하는 것인가? 
Q15-노동은 종속적일 따름인가? 
Q16-평화와 불의가 함께 갈 수 있나? 

6장 윤리(Ethics) 

Q1-도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욕망과 싸운다는 것을 뜻하는가? 
Q2-우리는 좋다고 하는 것만을 바라는가? 
Q3-의무를 다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Q4-무엇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하는가? 
Q5-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에도 가치가 존재하는가? 
Q6-무엇이 내 안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지를 말해 주는가? 
Q7-우리는 정념을 찬양할 수 있는가? 
Q8-종교적 믿음을 가지는 것은 이성을 포기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Q9-정열은 우리의 의무 이행을 방해하는가? 
Q10-진실에 저항할 수 있는가? 
Q11-진리가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진리 대신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환상을 좇아도 좋은가? 

신고
개발환경 만들기 Project 2013.05.03 16:15

project setting note


virtual box 설치

https://www.virtualbox.org/


vagrant 설치

http://www.vagrantup.com/



TS.

64bit 설치시 강제 리부팅됨.



chef 를 조더 효율적을 사용하기 위해서

librarian 설치..



TS.

gem 이 있어야 설치가됨.



ruby 2.0.0-p195설치

gem 설치

http://rubyinstaller.org/downloads/



librarian-chef 설치

https://github.com/applicationsonline/librarian-chef



librarian-chef install

cookboos에 의존성있는 파일을 받아옴.



TS.

librarian 에서 git 파일을 못 읽는 문제 발생.



git 설치

https://code.google.com/p/msysgit/downloads/detail?name=Git-1.8.3-preview20130601.exe&can=2&q=full+installer+official+git



TS.

설치했음에도 git을 읽어오지 못함.

cannot find git...



git 재설치

http://mcchae.egloos.com/10881235


re..

librarian-chef install



vagrant up 


done


putty 설치해서 우분트 접속

127.0.0.1 2222




vagrant 쪽에서 raile application 설치.


rails new buzzl

bundle install 자동으로 설치.




TS. javascript runtime 을 찾지 못함.


gemfile 수정.

gem 'therubyracer', :platforms => :ruby


주석을 풀어줌.


수동으로 다시 설치함.

bundle install



welcom aboard

http://192.168.33.10:3000/


hello ruby 설치완료!!



sublime text 2 설치

package control 설치 

import urllib2,os; pf='Package Control.sublime-package'; ipp=sublime.installed_packages_path(); os.makedirs(ipp) if not os.path.exists(ipp) else None; urllib2.install_opener(urllib2.build_opener(urllib2.ProxyHandler())); open(os.path.join(ipp,pf),'wb').write(urllib2.urlopen('http://sublime.wbond.net/'+pf.replace(' ','%20')).read()); print 'Please restart Sublime Text to finish installation'


zen coding 설치(emmet) 

convertoUtf8 설치.

Rails의 ERB용 패키지



신고
아침부터... 분류없음 2013.04.15 08:34
꿈과 자본주의를 타협하지말자 ...
라고 생각하지만 돈도 안되는 꿈 따위 !
증미역 지하철문이 드릅게 천천히 닫히네
신고
나의 강점 분류없음 2013.04.05 15:19

나의강점

매력

카리스마 테마에 강한 사람들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일에 도전하기를 무척 즐깁니다. 이 사람들은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에서 만족감을 얻습니다. 


성취자

성취자 테마에 강한 사람들은 정력이 넘치고 열심히 일합니다. 이 사람들은 바쁘고 생산적인 것에 큰 만족을 얻습니다.

 

의사소통

의사소통 테마에 강한 사람들은 대개 쉽게 자신의 생각을 말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대화와 발표에 능합니다.

 

긍정성

긍정성 테마에 강한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번지는 열의를 갖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낙관적이며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하려는 일에 열의를 갖게 만듭니다. 


조정자

정리주의자 테마에 강한 사람들은 조직력이 있지만 이 능력을 보완하는 유연성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모든 단편들과 자원들이 어떻게 조직되어야 최대의 생산성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내기를 좋아합니다. 




=================================================================================================================

매력 - 

매력은 다른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당신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들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당신은 낯선 사람들을 거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와 반대로 낯선 사람들은 당신에게 활기를 줍니다. 당신은 이들에게 끌립니다. 당신은 낯선 사람들의 이름을 익히고, 질문을 던지고, 공통의 관심 영역을 찾아서 결국 대화를 시작하고 인간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소재가 없어질까 봐 대화를 시작하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은 할 말이 없는 경우가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처음으로 사람들과 알게 되어 인간 관계를 맺는 것에서 너무도 큰 만족감을 얻기 때문에 실제로 낯선 사람들과 대화하기를 즐깁니다. 그리고 일단 새로운 사람들을 알고 나면, 대화를 끝내고 또 다른 사람에게로 옮겨가는 것에 매우 만족합니다. 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가 많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새로 교제할 수 있으니까요. 당신의 세계에 남이란 없습니다. 아직 만나지 않은 친구들이 있을 뿐입니다. 아주 많은 친구들 말입니다.


성취자-

성취자라는 당신의 테마는 당신의 추진력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취자란 끊임없는 성취를 필요로 하는 테마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루가 늘 '영(0)'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끝나기 전에 무엇인가 구체적인 것을 성취해내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때 '하루'란 평일뿐 아니라 주말과 휴일을 포함하는 그야말로 모든 날을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아무리 하루를 쉴 자격이 생기더라도 당신은 아무 것도 성취하지 못한 채 그 하루가 끝나면 불만을 느낍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꽃이 있습니다. 이 불꽃은 당신이 더 많은 것을 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하도록 몰아갑니다. 무엇인가 하나를 이루면, 잠시 동안은 그 불꽃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금방 다시 살아나, 다음 그리고 그 다음의 목적을 향해 계속 나아가도록 합니다. 당신의 이 끝없는 성취에 대한 필요는 전혀 합리적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방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필요에는 끝이 없고, 언제나 당신을 떠나지 않습니다. 성취자인 당신은 끊임없이 속삭여대는 불만족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에도 결국 그 나름대로 좋은 점들이 있으니까요. 피로를 잊고 장시간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고, 또 당신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추진력을 줍니다. 그리고 당신이 속한 팀의 업무 속도를 정하고 생산성의 수준을 결정하게 해주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당신을 계속 전진하게 해주는 테마입니다.


의사소통-

당신은 설명하기와 묘사하기, 사회 보기, 대중 앞에서 연설하기,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이것은 당신이 가진 의사소통 테마가 드러나는 방법입니다. 생각들은 건조하고, 사건들에는 활기가 없습니다. 당신은 이 생각과 사건에 생명과 활력을 불어넣어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사건'을 이야기로 만들어 구현하기를 즐깁니다. 당신은 메마른 '생각'에 이미지와 실례, 은유를 곁들여 활기를 줍니다. 당신은 사람들이 주의를 집중하는 시간이 아주 짧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정보들에 노출되어 있지만 오래 기억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당신은 생각이든, 사건이든, 제품의 특징이나 이점이든, 아니면 발견이나 교훈이든 정보가 계속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사람들의 주의를 당신에게로 돌려서, 꼭 붙잡아 계속 그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당신이 완벽한 문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극적인 단어들과 힘있는 단어들의 조합을 시도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당신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기를 좋아합니다. 당신의 표현은 듣는 이의 머릿속에 이미지가 그려질 만큼 너무나 흥미롭고, 듣는 이의 세계를 풍부하게 해주며, 또한 그들이 행동하는 데 영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신고
<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란 없다> - 고승덕 변호사


[도입]

o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부고시 2등, 행정 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본론]

o 내 직업은
1. 변호사이면서
2. 방송도 하고
3.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4.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5.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6.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 중인 것도 있다.
7.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o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o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이 내가 인생르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o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X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했거나 살펴보면 된다.

o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짧은 시간을 비교해 보면 노력을 적게하고, 많이 하는 것이 결과만 보면 거의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이겨내면 주식처럼,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그 차이는 엄청나다.

o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한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봤다. 이를 계산해보면,
50 X 500 X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o 이처럼, 목표를 세울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o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o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를 어덯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o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o 미국에서 생활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일 하는게 아니다.

o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o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할 일이란 남에게 해을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o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o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결론]

o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자.

o 직장에서 윗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o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o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o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신고
길들여진다는것... Story 2008.05.30 07:45

쇼생크 탈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나 한번쯤은 잠깐이라도 봤을법한 영화.
나도 그렇지만 이 영화를 끝까지 진지하게 본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우연히도 어제 이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영화의 줄거리는 포탈 싸이트를 검색해보면 나보다 훨신 잘 적어놨을꺼라 생각하고 생략하도록 하자.

다른것 보다 나는 세 인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50년동안 감옥에서 살다가 가석방이 된 브룩스와

자유에 대한 희망을 버린 레드,

그리고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투쟁하는 앤디


영화에서는 이 세사람의 색이 완전 다름을 알 수 있다.
브룩스의 경우 50년동안 이 세계에 살아오면서 이쪽세게에 길들여져버려
또다른 세계로의 이동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한다.
결국 영화에서 브룩스의 마지막은 자살이었다.

현세계에 길들여진다는것,, 그리고 그것을 부시고 다른 세계로 나아간다는것,,
얼마나 어려운일일까??

이쪽 세계에서 누구보다도 노력을 하고 열심히 생활했던 앤디를 보자...

누구보다도 이쪽 세계에 가장 잘 길들여졌다고 생각되었지만
희망을 항상 간직하고 있었기에, 이쪽세계에서 버틸 수 있었고,
또한 반대편 세계로의 탈출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그는 길들여진 세계를 버리고 다른 세계로 나아가는데 "희망"이라는 것을 사용했다..

그렇다면 희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또 다른 세계로의 탈출이 불가능 한 것일까??

답은..
나머지 한 인물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자신만의 세계에 너무 길들여져 있지는 않은가?

새로운 세계로의 도전이 무서워 자신을 너무 가둬두는것은 아닐까??

언제나 새로운것에 대해서 도전하고 20대 처럼 살아간다고 생각은 하지만

혼자만의 착각, 체면은 아닐가 생각을 한다.


과연 난 지금 어떤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고 있을까?

신고